[TF인포그래픽] 아르헨 A매치 골 역대 1위는 메시, 2위는?
입력: 2017.10.12 10:53 / 수정: 2017.10.12 10:53
리오넬 메시가 11일(한국시간) 에콰도르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 월드컵 남미예선 통산 골 1위로 올라섰다./게티이미지
리오넬 메시가 11일(한국시간) 에콰도르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 월드컵 남미예선 통산 골 1위로 올라섰다./게티이미지

[더팩트 | 최정식기자} 리오넬 메시(30)가 11일(한국시간) 에콰도르 키토에서 열린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남미 최종예선 원정경기에서 3골을 터뜨리며 아르헨티나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승리로 아르헨티나는 월드컵 본선 진출 티켓을 차지했고, 해트트릭을 기록한 메시는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이제까지 월드컵 남미예선 역대 최다 득점 선수는 나란히 19골씩을 기록하고 있던 에르난 크레스포(아르헨티나)와 루이스 수아레스(우루과이)였다. 메시는 에콰도르전 3골 추가로 21골이 돼 이들을 제치고 선두로 올라섰다. 메시는 아르헨티나 대표팀 통산 득점도 62골로 늘려 역대 2위인 가브리엘 바티스투타(54골)와의 격차를 더 벌렸다.

malishi@tf.co.kr

인기기사
오늘의 TF컷
SPONSORED
  • 사이다
    • 이전
    • 다음
실시간 TOP10
정치&사회
경제
연예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