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민주, 성북을 김남근, 오산 차지호 '전략공천'
입력: 2024.02.29 10:46 / 수정: 2024.02.29 10:46

[더팩트ㅣ신진환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29일 총선 선거구 중 8곳을 전략선거구로 지정했다. 2곳의 선거구의 후보를 추천했고, 4곳의 선거구는 경선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민주당 전략공천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략선거구로 지정된 선거구는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소병철 의원의 지역구인 순천·광양·구례·곡성갑과, 의원 평가 하위 10% 포함된 것에 반발해 탈당계를 제출한 설훈 의원의 지역구인 경기 부천을 2곳이다.

당 전략공관위는 전략공천(우선추천) 대상자도 추가로 발표했다. 서울 성북구을에는 영입인재 10호 김남근 변호사, 경기 오산시에는 영입인재 25호 차지호 교수를 추천했다.

인천 부평을에서는 영입인재 4호 박선원 전 국정원 1차장, 이동주 의원 2인 경선을 치르기로 했다. 경기 용인갑에는 권인숙·이우일·이상식 예비후보가 3인이 경선을 한다. 결선 투표는 없다. 충북 청주서원에는 이장섭·이광희 예비후보가 공천 경쟁을 벌인다.

shincombi@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
인기기사
실시간 TOP10
정치
경제
사회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