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종성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을 후보와 딸 임호선 양, 아들 임희태 군(왼쪽부터)이 9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일대에서 거리 유세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남용희 기자
[더팩트ㅣ광주=남용희 기자] 임종성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을 후보와 딸 임호선 양, 아들 임희태 군(왼쪽부터)이 9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일대에서 거리 유세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버지 임종성을 지원사격 나선 딸 임호선 양과 아들 임희태 군(왼쪽부터)

'아버지는 딸바보 보다 광주 바보'

그래도 딸은 아빠만 바라보는 '아빠 바라기'

아버지와 함께 다니며

'소중한 한 표 부탁드립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1번 임종성 입니다'

빠질 수 없는 팔꿈치 인사

시민들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는 임 후보와 자녀들

힘들어도 서로 다독이며

다시 파이팅!

든든한 아들과 귀염둥이 딸이 함께 하는 도보 유세

'영원한 내 편 가족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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