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사람이 먼저다' 새긴 文 대통령 시계·찻잔 공개
입력: 2017.08.10 21:37 / 수정: 2017.08.10 22:16
사람이 먼저다 청와대는 10일 공개한 문재인 대통령 손목시계에는 문 대통령 사인과 사람이 먼저다 문구가 새겨졌다. /청와대 제공
'사람이 먼저다' 청와대는 10일 공개한 문재인 대통령 손목시계에는 문 대통령 사인과 '사람이 먼저다' 문구가 새겨졌다. /청와대 제공

[더팩트|최재필 기자] 청와대는 10일 문재인 대통령의 사인과 '사람이 먼저다' 문구가 새겨진 손목시계와 찻잔 세트를 공개했다.

손목시계 안에는 대통령을 상징하는 봉황 문양과 문 대통령의 사인이 새겨졌다. 특히 뒷면에는 문 대통령의 정치 철학인 '사람이 먼저다'라는 문구가 쓰여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역대 대통령 시계와 달리 가죽끈은 검은색이 아닌 베이지색으로 제작돼 좀 더 밝은 느낌을 준다.

문재인 대통령 찻잔과 커피잔에도 대통령을 상징하는 봉황 문양과 문 대통령의 사인이 담겼다.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 찻잔과 커피잔에도 대통령을 상징하는 봉황 문양과 문 대통령의 사인이 담겼다. /청와대 제공

문 대통령 시계와 함께 찻잔과 커피잔도 제작됐다. 찻잔과 커피잔에는 대통령 표장이, 잔 받침에는 대통령 표장과 함께 사인이 담겼다.

이번에 제작된 손목시계와 찻잔은 청와대 방문자 등에게 선물로 증정되며, 시중에서 판매하지 않는다.

jpchoi@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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