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골든디스크] 팬들앞 스타, 포즈는 '각양각색'

  • 김용덕 기자
  • 입력: 2008.12.10 21:59 / 수정: 2008.12.10 22:00

[ 김용덕기자] 10일 저녁 6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제23회 골든디스크상 시상식이 그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레드카펫을 밝은 스타들은 팬들앞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환호에 답했다. 가장 일반적인 손흔들기는 기본, 춤을 추는 송대관을 비롯해 '짱'을 표현한 장윤정, 손을 번쩍들어 인사를 하는 MC몽도 있었다. 하지만 동방신기의 유노윤호나 신화의 전진, 신혜성은 조금 뻘쭘한 자세로 서있기도 했다.

여성그룹 쥬얼리, 손을 흔들며, "여러분 방가워요"

그룹 넬, '각양각색' 우리는 개성으로 뭉쳤다.

트로트퀸 장윤정, "여러분 '짱'입니다."

신화 전진-신혜성, 동방신기 유노윤호 "왠지 어색하네"

손호영, '웃음으로 넘겨요'

트로트대부 송대관, "다함께 춤을 추워요"

MC몽, 손을 들면서 "여러분 안녕"

올 한해 동안 국내에서 발매된 음반과 음원을 결산하는 2008 골든디스크 시상식은 음악산업에 기여한 바가 큰 가수와 제작자에게 상을 수여하며 격려하는 행사로 저녁 7시부터 Mnet, KMTV을 통해 생중계됐다.

zoom69@sportsseoul.com
<사진 = 김용덕기자>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