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골든디스크] '남여불문' 시상식 필수아이템은 역시 '퍼(fur)'

  • 이호준 기자
  • 입력: 2008.12.10 21:27 / 수정: 2008.12.10 21:38

[ 이호준기자] 10일 저녁 6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제23회 골든디스크상 개막에 앞서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올 한해 동안 국내에서 발매된 음반과 음원을 결산하는 2008 골든디스크 시상식은 음악산업에 기여한 바가 큰 가수와 제작자에게 상을 수여하며 격려하는 행사로 저녁 7시부터 Mnet, KMTV을 통해 생중계됐다.

한편 이 날 행사에는 올 겨울 트렌드인 퍼(fur)를 착용한 스타들이 유난히 많아 눈길을 끌었다. 특히 여자스타 뿐만이 아닌 남자스타들도 퍼(fur)를 착용해 시상식의 필수 아이템임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줬다.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가수 손호영, 태연, FT아일랜드 홍기, 장윤정(왼쪽부터)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photomania@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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