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골든디스크] 배우들의 드레스 대결, '우아함 VS 섹시함'

  • 이호준 기자
  • 입력: 2008.12.10 19:53 / 수정: 2008.12.10 20:44

[ 이호준기자] 10일 저녁 6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제23회 골든디스크상 개막에 앞서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가수들의 축제인 이 날 행사에서는 시상에 나선 배우들의 드레스가 단연 눈길을 끌었다. 배우 소이현, 이소연, 문채원, 서우, 아라 등은 각양각색의 드레스와 추운날씨에도 시원한 뒷태를 드러내며 행사장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한편 올 한해 동안 국내에서 발매된 음반과 음원을 결산하는 2008 골든디스크 시상식은 음악산업에 기여한 바가 큰 가수와 제작자에게 상을 수여하며 격려하는 행사로 저녁 7시부터 Mnet, KMTV을 통해 생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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