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호준기자] 4일 오후 6시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제7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특히 이 날 행사에는 화려한 여배우들의 드레스로 시상식장을 찾은 많은 관람객들과 취재진의 눈길을 끌었다.
드레스는 검은색이 대세였다. 영화배우 신민아, 김민선, 장희진, 한예슬, 그리고 이날 단독 MC를 맡은 송윤아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깨선을 훤히 드러낸 블랙 드레스를 입고 나왔다.
한편 제7회 '대한민국 영화대상'은 4일 오후 5시50분부터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185분간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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