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승훈기자]배우 다니엘 헤니가 20일 오후 7시 30분에 열리는 '제29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에 시상자로 참석하기 위해 1시간 30분가량 늦은 오후 9시경에 도착했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헤니는 "오늘 오후 4시 인천공항에 도착하자 마자 바로 여의도 행사장으로 달려왔다"고 말했다. 헤니는 바쁜 해외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시상식에 참석해 팬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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