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 없는 빌런들의 '대환장' 추격전 '필사의 추격' [TF사진관]
입력: 2024.07.23 12:24 / 수정: 2024.07.23 12:24
배우 윤경호와 김재훈 감독, 배우 박성웅, 곽시양(왼쪽부터)이 2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CGV에서 열린 영화 필사의 추격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예원 기자
배우 윤경호와 김재훈 감독, 배우 박성웅, 곽시양(왼쪽부터)이 2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CGV에서 열린 영화 '필사의 추격'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예원 기자

[더팩트ㅣ서예원 기자] 배우 윤경호와 김재훈 감독, 배우 박성웅, 곽시양(왼쪽부터)이 2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CGV에서 열린 영화 '필사의 추격'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필사의 추격'은 상극 중 상극인 사기꾼과 분노조절장애 형사, 조직 보스가 각자 다른 이유로 제주에 모이며 펼쳐지는 대환장 추격전을 그린 영화다.

배우 박성웅과 곽시양, 윤경호가 출연한다. 만나서는 안 될 3인방이 유쾌한 추격전을 펼치는 '필사의 추격'은 다음 달 21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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