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의료대란' 심포지엄...고민하는 의료진 [TF사진관]
입력: 2024.06.24 15:03 / 수정: 2024.06.24 15:03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서울대학교 병원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가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사회학자가 바라본 의료 대란의 본질과 해법 심포지움을 개최한 가운데 의료 관계자들이 발언을 듣고 있다. /서예원 기자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서울대학교 병원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가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사회학자가 바라본 의료 대란의 본질과 해법' 심포지움을 개최한 가운데 의료 관계자들이 발언을 듣고 있다. /서예원 기자

[더팩트ㅣ서예원 기자]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서울대학교 병원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가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사회학자가 바라본 의료 대란의 본질과 해법' 심포지엄을 개최한 가운데 의료 관계자들이 발언을 듣고 있다.

이번 강의에서는 송호근 교수의 강연을 통해 저렴한 비용으로 많은 이의 건강권을 보장하며 성공적인 사례로 칭송받던 한국 의료 시스템의 숨겨진 갈등과 제도적 모순을 지적하며, 붕괴 위험에 처한 한국 의료계의 위기를 타개할 해법을 고민했다.

yennie@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
인기기사
실시간 TOP10
정치
경제
사회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