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1회 휴진 첫날'…사라진 의대 교수들 [TF사진관]
입력: 2024.04.30 15:59 / 수정: 2024.04.30 15:59
의과대학 증원에 반발해 전국 의대 교수들이 주 1회 정기 휴진에 들어선 30일 오후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 휴진 안내문이 붙어있다. /장윤석 기자
의과대학 증원에 반발해 전국 의대 교수들이 주 1회 정기 휴진에 들어선 30일 오후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 휴진 안내문이 붙어있다. /장윤석 기자

[더팩트ㅣ박헌우·장윤석 기자] 의과대학 증원에 반발해 전국 의대 교수들이 주 1회 정기 휴진에 들어선 30일 오전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 휴진 안내문이 붙어있다.

의대 교수들은 앞서 전공의들이 떠나고 외래, 수술, 당직 등의 업무를 모두 도맡아 왔지만 사태가 길어지자 자신과 환자의 안전을 위해 '주 1회 휴진'을 하기로 결의했다.

한편 정부는 "전면적으로 진료를 중단하는 병원은 없어 큰 혼란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날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오늘 일부 의료기관에서 외래 진료, 수술에 대해 주 1회 휴진을 예고한 상황이지만 이는 일부 교수 차원의 휴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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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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