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맞이 황사 때 벗는' 이순신 장군 동상 [TF사진관]
입력: 2024.04.17 10:30 / 수정: 2024.04.17 10:30
봄맞이 동상 세척 작업이 진행 중인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서울시 관계자들이 이순신 장군 동상을 세척하고 있다. /장윤석 기자
봄맞이 동상 세척 작업이 진행 중인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서울시 관계자들이 이순신 장군 동상을 세척하고 있다. /장윤석 기자

[더팩트ㅣ장윤석 기자] 봄맞이 동상 세척 작업이 진행 중인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서울시 관계자들이 이순신 장군 동상을 세척하고 있다.

서울시는 최근 심해지고 있는 황사와 미세먼지로 인해 묵은 때가 동상을 두껍게 덮고 있어, 이물질 제거 작업 등을 위한 세척 작업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김승원 균형발전 본부장은 "세척이 마무리되면 말끔하게 단장된 세종대왕과 이순신 장군 동상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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