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배제 기준 실효성 비판' 목소리 높이는 경실련 [TF사진관]
입력: 2024.03.07 13:24 / 수정: 2024.03.07 13:24

[더팩트ㅣ장윤석 기자] 임정택 경실련 정치입법팀 간사와 김성달 경실련 사무총장, 정지웅 경실련 시민입법위 위원, 도한영 부산경실련 사무처장, 서휘원 경실련 정치입법팀 팀장(왼쪽부터)이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열린 '양대 정당 공천 부적격 심사 기준 실태발표'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j3321362@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
인기기사
실시간 TOP10
정치
경제
사회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