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나서는 '경기도 법인카드 유용 의혹' 배 모 씨 [포토]
입력: 2024.02.14 15:08 / 수정: 2024.02.14 15:16

[더팩트ㅣ수원=임영무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배우자 김혜경 씨의 '법인카드 유용 의혹'과 관련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1심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전 경기도청 별정직 공무원 배 모 씨가 14일 오후 경기도 수원 영통구 수원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을 마친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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