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한옥마을서 즐기는 전통 놀이 [TF사진관]
입력: 2024.02.11 13:15 / 수정: 2024.02.11 13:15
설 연휴 셋째 날인 11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어린이들이 전통 놀이를 즐기고 있다. /박헌우 기자
설 연휴 셋째 날인 11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어린이들이 전통 놀이를 즐기고 있다. /박헌우 기자

[더팩트ㅣ박헌우 기자] 설 연휴 셋째 날인 11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어린이들이 전통 놀이를 즐기고 있다.

서울시는 설 연휴 기간 서울에서 명절을 보내거나 고향에 일찍 다녀오는 시민들을 위해 △남산골한옥마을 ‘2024 남산골 설 축제 '청룡이 복 나르샤' △운현궁 ‘2024 운현궁 설맞이 민속 한마당’ △돈의문박물관마을 ‘청룡이 설레는 설 이벤트’ 등 서울 도심 곳곳에서 다채로운 문화예술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미술관·박물관은 연휴 기간 휴무 없이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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