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3주기, 추도식 찾은 '삼성家' [TF포착]
입력: 2023.10.25 12:51 / 수정: 2023.10.25 12:51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왼쪽)과 김재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 겸 국제빙상경기연맹 회장이 25일 오전 경기도 수원 선영에서 치러진 고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3주기 추도식에 참석하고 있다. /수원=장윤석 인턴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왼쪽)과 김재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 겸 국제빙상경기연맹 회장이 25일 오전 경기도 수원 선영에서 치러진 고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3주기 추도식에 참석하고 있다. /수원=장윤석 인턴기자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 (왼쪽)과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이 참배가 끝난 후 담소를 나누고 있다.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 (왼쪽)과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이 참배가 끝난 후 담소를 나누고 있다.

[더팩트ㅣ수원=장윤석 인턴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왼쪽)과 김재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 겸 국제빙상경기연맹 회장이 25일 오전 경기도 수원 선영에서 치러진 고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3주기 추도식에 참석하고 있다.

추도식에 참석하고 있는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 (왼쪽)과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
추도식에 참석하고 있는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 (왼쪽)과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

이날 추모식에는 고인의 부인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 장남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녀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차녀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과 사위 김재열 국제빙상연맹(ISU) 회장 겸 삼성경제연구소 사장 등 유족과 계열사 현직 사장단 60여 명이 참석한것으로 알려졌다.

이동하고 있는 이부진 아들(왼쪽)과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동하고 있는 이부진 아들(왼쪽)과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에 앞서 오전 10시께 한종희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경계현 대표이사 사장 등 삼성 현직 사장단이 미니 버스를 여러 대에 나눠 타고 선영에 도착했다.

사장단은 차례로 선대회장의 묘소에 참배한 뒤 삼성가 일가족들이 오기 전에 선영을 빠져나갔다.

수행원들과 함께 모습을 보인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
수행원들과 함께 모습을 보인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

삼성가 오너들이 참배를 마치고 선영을 나서고 있다.
삼성가 오너들이 참배를 마치고 선영을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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