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카타르 순방길 오르는 윤석열 대통령 [TF사진관]
입력: 2023.10.21 13:05 / 수정: 2023.10.21 13:05
사우디아라비아와 카타르 순방길에 오르는 윤석열 대통령(오른쪽)과 김건희 여사가 21일 오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 도착해 공군1호기에 올라 인사하고 있다. /서울공항=이새롬 기자
사우디아라비아와 카타르 순방길에 오르는 윤석열 대통령(오른쪽)과 김건희 여사가 21일 오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 도착해 공군1호기에 올라 인사하고 있다. /서울공항=이새롬 기자

사우디아라비아와 카타르 순방길에 오르는 윤석열 대통령(오른쪽)과 김건희 여사가 21일 오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 도착해 공군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와 카타르 순방길에 오르는 윤석열 대통령(오른쪽)과 김건희 여사가 21일 오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 도착해 공군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더팩트ㅣ서울공항=이새롬 기자] 사우디아라비아와 카타르 순방길에 오르는 윤석열 대통령(오른쪽)과 김건희 여사가 21일 오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출국에 앞서 인사를 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부터 4박 6일간 사우디아라비아와 카타르를 국빈 방문한다. 우리나라 정상이 사우디아라비아와 카타르를 국빈 방문하는 것은 처음이다.

윤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저녁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 도착, 다음 날부터 무함마드 빈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 사우드 왕세자 겸 총리와 회담 및 오찬 등 국빈 일정을 시작한다.

이후 한·사우디 투자 포럼, 23일 킹 사우드 대학 강연과 한·사우디 미래기술파트너십 포럼, 한·사우디 건설협력 50주년 기념식, 24일 미래 투자 이니셔티브 포럼 등 다수의 경제행사를 소화한다.

윤 대통령은 24일 카타르 도하로 이동해 25일까지 국빈 방문 및 경제 일정을 소화한 뒤 26일 귀국한다.

이번 순방에는 대규모 국내 경제사절단(사우디아라비아 130명, 카타르 59명)도 동행한다. 사우디아라비아 사절단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 허태수 GS그룹 회장, 정기선 HD현대사장, 박지원 두산에너빌리티 회장 등 주요 그룹 대표들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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