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청정국 유지 위해' 인천공항세관 찾아 현황 점검하는 이상민 장관 [TF사진관]
입력: 2023.09.02 12:47 / 수정: 2023.09.02 12:47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오른쪽 두 번째)이 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인천공항세관을 방문해 국내 마약 반입 단속 현황을 확인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남용희 기자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오른쪽 두 번째)이 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인천공항세관을 방문해 국내 마약 반입 단속 현황을 확인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남용희 기자

마약 탐지에 성공한 탐지견 쓰다듬는 이 장관.
마약 탐지에 성공한 탐지견 쓰다듬는 이 장관.

[더팩트ㅣ인천국제공항=남용희 기자]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인천공항세관을 방문해 국내 마약 반입 단속 현황을 확인하고 있다.

국내 마약 반입 단속 현황 점검을 위해 인천공항 찾은 이상민 행안부 장관(가운데).
국내 마약 반입 단속 현황 점검을 위해 인천공항 찾은 이상민 행안부 장관(가운데).

이날 이 장관은 관세청 마약류 검거의 80% 이상을 담당하고 있는 인천공항세관을 방문해 마약 반입 단속 현황을 점검했다.

마약류 적발 사례 및 현황 보고하는 신동윤 인천공항본부세관 마약조사2과장(가운데).
마약류 적발 사례 및 현황 보고하는 신동윤 인천공항본부세관 마약조사2과장(가운데).

점검을 마친 이 장관은 "마약 청정국 유지를 위한 최전선인 공항과 항만 등 국경관리에 더욱 노력해야 한다"며 "사회에 마약이 확산되지 않도록 행안부는 관련 부서와 조직과 인력 확충 등을 적극 지원 중에 있다"고 말했다.

현황 점검하는 이 장관.
현황 점검하는 이 장관.

기타에 반입된 마약
'기타에 반입된 마약'

다양한 수법으로 밀반입되는 마약류.
다양한 수법으로 밀반입되는 마약류.

인청공항세관 X-ray 판독실 살펴보는 이 장관.
인청공항세관 X-ray 판독실 살펴보는 이 장관.

현황 보고하는 김재일 인천공항본부세관장(왼쪽 두 번째).
현황 보고하는 김재일 인천공항본부세관장(왼쪽 두 번째).

마약 탐지견이 마약탐지 시범을 보이고 있다.
마약 탐지견이 마약탐지 시범을 보이고 있다.

마약 탐지견이 찾은 마약 확인하는 이 장관.
마약 탐지견이 찾은 마약 확인하는 이 장관.

마약 탐지견에 박수 보내는 이 장관.
마약 탐지견에 박수 보내는 이 장관.

마약 청정국 유지를 위한 최전선인 공항과 항만 등 국경관리에 더욱 노력해야 한다
"마약 청정국 유지를 위한 최전선인 공항과 항만 등 국경관리에 더욱 노력해야 한다"

마약 단속 위해 인천공항 세관 찾은 이 장관.
마약 단속 위해 인천공항 세관 찾은 이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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