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분야 전략 발표하는 GM 주요 임원들 [포토]
입력: 2023.01.30 12:56 / 수정: 2023.01.30 12:56

[더팩트ㅣ이동률 기자] 문영옥 GM 커뮤니케이션 부문 전무와 정성윤 GM CMO, 카를로스 미네르트 GM 부사장, 채명신 GM 상무(왼쪽부터)가 3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GM 신년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GM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한국에서 지속 가능한 미래 기반 구축을 위한 2023년 사업 청사진을 제시했다.

주요 사업전략에는 △2023년 차세대 글로벌 신제품의 전세계 출시 △내수시장에 새로운 쉐보레 브랜드 전략 도입 △GMC 도입을 통해 확대되는 멀티브랜드 전략 △정통 아메리칸 스타일의 차량 6종 국내 출시 △얼티엄 기반의 첫번째 전기차 연내 출시로 전기차 사업 확장 △프리미엄 고객 서비스 강화 △미래 모빌리티 기반 새로운 고객 경험 확대 등이 포함됐다.

로베르토 럼펠 GM사장 겸 CEO는 "2023년 GM은 매우 야심찬 계획을 가지고 있다"며 "우리는 이미 성장을 위한 기반을 확실하게 마련했으며 이제 2023년 흑자전환과 이후 지속 가능한 성장을 달성한 준비가 되어있다"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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