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여성을 더 이상 죽이지 마라' [포토]
입력: 2022.09.22 14:14 / 수정: 2022.09.22 14:14

[더팩트ㅣ이동률 기자] 진보당 서울시당 당원들이 22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역 일대에서 열린 정당연설회에 참석해 스토킹 범죄 규탄 팻말을 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이날 진보당은 정당연설회를 통해 스토킹 범죄 피해 대책 마련과 사회에 만연한 여성혐오문화를 규탄하며 목소리를 높였다.

fedaikin@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
인기기사
실시간 TOP10
정치
경제
사회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