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여성권리선언인 여권통문 낭독하는 수상자들 [포토]
입력: 2022.09.01 13:29 / 수정: 2022.09.01 13:29

[더팩트ㅣ이동률 기자] 1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서울특별시 성평등상 및 유공 표창 시상식이 열린 가운데 수상자들이 최초의 여성권리선언인 여권통문을 낭독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날 성평등주간과 여권통문의 날을 기념한 서울시 성평등상 및 유공 표창 시상식에 참석해 수상자에게 상패와 표창장을 수여했다.

성평등상 최우수상은 가정폭력 피해자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적극적인 피해자 지원 활동을 해 온 안효심 가정폭력피해자보호시설장과 일상에서의 성차별 요소를 모니터링하고 성평등 정책 발전 방안을 제시한 '서초안단테친화단'이 수상했다.

올해 처음으로 수여한 여권통문의 날 기념 유공 표창은 이순자 서울시여성단체연합회 부회장 등 최종 8명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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