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감독상 수상' 트로피 들어보이는 박찬욱 [포토]
입력: 2022.05.30 19:01 / 수정: 2022.05.30 19:03

[더팩트ㅣ인천국제공항=남용희 기자] 영화 '헤어질 결심'으로 제75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한 박찬욱 감독이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 감독은 2002년 영화 '취화선'의 임권택 감독 이후 20년 만에, 한국 감독으로는 두 번째 칸 영화제 감독상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박 감독은 '올드보이'(2003), '박쥐'(2009), '아가씨'(2016)로 칸 영화제 무대를 밟았으며, 올드보이로 심사위원 대상을, 박쥐로 심사위원상을 받은 바 있다.

한편, '헤어진 결심'은 산에서 한 남성이 죽은 채 발견되고, 이 사건을 수사하게 된 형사 해준(박해일 분)이 사망한 남성의 아내 서래(탕웨이 분)를 용의자로 의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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