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과 인사마치고 차량으로 이동하는 문재인 대통령 [포토]
입력: 2022.05.09 19:29 / 수정: 2022.05.09 19:29

[더팩트ㅣ이동률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에서 시민들과 마지막 퇴근길 인사를 나눈 뒤 차량을 타고 모처로 이동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임기 마지막날인 이날 저녁 6시 정각에 직접 걸어서 청와대 문 밖으로 나서며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문 대통령은 "정말 행복하다. 여러분과 함께 해서 영광이었다"고 인사를 하며 "성공한 전임 대통령이 되도록 도와 달라"고 호소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서울 모처에서 하룻밤을 묵고 10일 열리는 윤석열 당선인의 취임식에 참석한 뒤 사저가 있는 경남 양산으로 내려갈 예정이다.

fedaikin@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
인기기사
실시간 TOP10
정치
경제
사회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