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만나요'...윤중로 벚꽃길 보행로 개방 [TF사진관]
입력: 2022.03.26 15:23 / 수정: 2022.03.26 15:23
2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윤중로에 벚꽃길 보행로 개방을 알리는 현수막이 걸려있다. /이동률 기자
2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윤중로에 벚꽃길 보행로 개방을 알리는 현수막이 걸려있다. /이동률 기자

[더팩트ㅣ이동률 기자] 2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윤중로에 벚꽃길 보행로 개방을 알리는 현수막이 걸려있다.

영등포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2년간 벚꽃길을 통제했지만 올해는 제한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여의도 벚꽃길은 이달 31일부터 내달 8일까지, 서강대교 남단에서 의원회관 사거리까지 1.7km 구간만 개방된다. 개방 시간은 평일 오전 9시~오후 10시, 주말 오전 8시~오후 10시다.

fedaikin@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
인기기사
실시간 TOP10
정치
경제
사회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