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하는 게 죄?" 거리로 나온 자영업자들 [TF사진관]
입력: 2021.12.22 17:47 / 수정: 2021.12.22 17:47
거리두기 지침 강화에 반발하는 코로나19 대응 전국자영업자비상대책위원회가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시민열린마당에서 총궐기를 진행한 가운데 참가자들이 손피켓을 들어보이고 있다. /윤웅 기자
거리두기 지침 강화에 반발하는 코로나19 대응 전국자영업자비상대책위원회가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시민열린마당에서 총궐기를 진행한 가운데 참가자들이 손피켓을 들어보이고 있다. /윤웅 기자

부숴진 사업자등록증. /윤웅 기자
부숴진 사업자등록증. /윤웅 기자

[더팩트ㅣ윤웅 기자] 거리두기 지침 강화에 반발하는 코로나19 대응 전국자영업자비상대책위원회가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시민열린마당에서 총궐기를 진행한 가운데 참가자들이 손피켓을 들어보이고 있다.

총궐기에 참석한 자영업자들은 지난 18일부터 강화된 거리두기 지침이 영업에 지장을 주고 있다고 주장하며 방역패스 철폐와 영업제한 철폐, 근로기준법 5인 미만 확대 반대를 정부에 요구하며 온전한 손실 보상을 요구했다.

이날 원희룡 국민의힘 의원과 이성만 더불어민주당 의원, 류호정 정의당 의원이 참석해 연단에 올라 발언하고 구호를 외쳤다.

인원 제한으로 인해 펜스 안으로 들어가지 못한 자영업자들은 경찰에 길을 열라며 항의하며 펜스 밖에서 구호를 외치기도 했다.

총궐기 이후에 자영업자 대표들은 소상공인·자영업자 생존권을 위한 5대 요구사항을 서울정부청사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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