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듯 다른 기도…李 "정의와 공정" vs 尹 "공정과 상식"[TF사진관]
입력: 2021.12.02 11:23 / 수정: 2021.12.02 11:23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왼쪽)와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2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3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 /이재명 캠프 제공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왼쪽)와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2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3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 /이재명 캠프 제공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2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3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에 앞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윤석열 캠프 제공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2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3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에 앞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윤석열 캠프 제공

[더팩트|이선화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2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3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에 참석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날 조찬기도회에 참석한 이재명 후보는 "주님의 은혜와 인도로 이 자리까지 왔다"라며 "성경에서 가르친 대로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공정한 나라 만들고 싶다"라고 언급했다.

윤석열 후보는 "코로나로 매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 우리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내리막길일 수도 있고 도약의 전환점이 될 수도 있다"면서 "공정과 상식으로 나라를 바로 세워 나라의 번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제53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에서 대화 나누는 두 후보의 모습. /윤석열 캠프 제공
제53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에서 대화 나누는 두 후보의 모습. /윤석열 캠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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