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라인 피해 영장실질심사 출석한 '아들 퇴직금 50억' 곽상도 [TF사진관]
입력: 2021.12.01 11:09 / 수정: 2021.12.01 11:09
대장동 사업자들의 편의를 봐준 대가로 거액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곽상도 전 국민의힘 의원이 1일 오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영장실질심사에 취재진을 피해 출석한 가운데 취재진이 자리를 잡고 있다. /남용희 기자
대장동 사업자들의 편의를 봐준 대가로 거액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곽상도 전 국민의힘 의원이 1일 오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영장실질심사에 취재진을 피해 출석한 가운데 취재진이 자리를 잡고 있다. /남용희 기자

[더팩트ㅣ남용희 기자] 대장동 사업자들의 편의를 봐준 대가로 거액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곽상도 전 국민의힘 의원이 1일 오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영장실질심사에 취재진을 피해 출석한 가운데 취재진이 자리를 잡고 있다.

이날 곽 전 의원은 취재진이 대기하던 법원 출입구를 피해 법정으로 들어갔다.

곽 전 의원은 2015년 대장동 사업 초기 화천대유자산관리가 참여한 하나은행컨소시엄이 경쟁업체 견제로 무산될 위기에 처하자 김만배 전 기자의 부탁을 받고 영향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는다.

곽 전 의원의 구속 여부는 이르면 이날 오후 늦게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nyh5504@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
인기기사
실시간 TOP10
정치
경제
사회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