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중 앞 투지 넘쳤던 손흥민, '골 넣기는 힘드네' [TF사진관]
입력: 2021.11.12 00:00 / 수정: 2021.11.12 00:00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대한민국과 아랍에미리트(UAE)의 경기가 11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가운데 손흥민이 슈팅을 시도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고양종합운동장=남용희 기자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대한민국과 아랍에미리트(UAE)의 경기가 11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가운데 손흥민이 슈팅을 시도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고양종합운동장=남용희 기자

[더팩트ㅣ고양종합운동장=남용희 기자]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대한민국과 아랍에미리트(UAE)의 경기가 11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가운데 손흥민이 슈팅을 시도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경기 초반부터
경기 초반부터

이날 경기에서 한국 대표팀은 황희찬의 페널티킥 결승골을 앞세워 1대 0으로 승리를 거두며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상대 수비진을 휘저으며 공격을 이끈 캡틴 손흥민.
상대 수비진을 휘저으며 공격을 이끈 '캡틴' 손흥민.

대표팀은 국내에서 이틀간 회복을 한 뒤 14일 출국해 17일 오전 0시 카타르 도하에서 이라크와 6차전을 치른다.

상대의 견제에 쓰러지기도 했지만
상대의 견제에 쓰러지기도 했지만

다시 일어나 달리는 손흥민.
다시 일어나 달리는 손흥민.

득점을 위해 강한 슈팅 시도!
득점을 위해 강한 슈팅 시도!

황희찬의 득점 후 제일 먼저 달려와 축하해주는 손흥민(가운데).
황희찬의 득점 후 제일 먼저 달려와 축하해주는 손흥민(가운데).

득점에 기쁜 손흥민과 아이들(?).
득점에 기쁜 손흥민과 아이들(?).

이후 계속되는 득점 찬스 들어가!
이후 계속되는 득점 찬스 '들어가!'

하지만 아쉽게 빗나가고...
하지만 아쉽게 빗나가고...

손날두 빙의해 높은 타점의 헤딩슛 시도.
'손날두' 빙의해 높은 타점의 헤딩슛 시도.

하지만 골대만 2번 강타, 들어가지 않는 골.
하지만 골대만 2번 강타, 들어가지 않는 골.

모든 걸 쏟아부은 뒤 경기장에 드러누운 손흥민.
모든 걸 쏟아부은 뒤 경기장에 드러누운 손흥민.

하지만 다시 일어나
하지만 다시 일어나

경기장을 돌며 2년 만에 찾아온 축구팬들에게 인사 전하는
경기장을 돌며 2년 만에 찾아온 축구팬들에게 인사 전하는

밝은 모습의 손흥민!
밝은 모습의 손흥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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