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 빈소 찾은 여야 인사들 [TF사진관]
입력: 2021.10.27 16:24 / 수정: 2021.10.27 16:24
노태우 전 대통령의 빈소가 마련된 27일 여야 인사들이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을 찾고 있다. 왼쪽부터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사진공동취재단
노태우 전 대통령의 빈소가 마련된 27일 여야 인사들이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을 찾고 있다. 왼쪽부터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사진공동취재단

[더팩트ㅣ사진공동취재단] 노태우 전 대통령의 빈소가 마련된 27일 여야 인사들이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을 찾고 있다. 왼쪽부터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오른쪽)이 노태우 전 대통령 빈소를 조문한 뒤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왼쪽), 노재헌 동아시아문화센터 이사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오른쪽)이 노태우 전 대통령 빈소를 조문한 뒤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왼쪽), 노재헌 동아시아문화센터 이사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지난 2002년 전립선암 수술을 받은 이후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며 투병 생활을 이어오던 노 전 대통령은 최근 병세가 악화해 서울대병원에 입원했지만, 회복하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다. 향년 89세.

황희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조문을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황희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조문을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유족으로는 부인 김옥숙 여사와 딸 소영, 아들 재헌 씨가 있다. 노소영 씨와 이혼 소송 중인 최태원 SK 그룹 회장이 사위이다. 노 전 대통령의 장례는 국가장으로 치러진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노 전 대통령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노 전 대통령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오른쪽)가 조문을 마친 뒤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등 유족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오른쪽)가 조문을 마친 뒤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등 유족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조문을 하기 위해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조문을 하기 위해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김동연 전경제부총리가 노 전 대통령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김동연 전경제부총리가 노 전 대통령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 /사진공동취재단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 /사진공동취재단

이재오 비상시국국민회의 상임의장. /사진공동취재단
이재오 비상시국국민회의 상임의장. /사진공동취재단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 대표. /사진공동취재단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 대표. /사진공동취재단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 /사진공동취재단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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