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심 공판 출석하는 윤석열 전 총장 장모 최 씨 [포토]
입력: 2021.10.26 10:05 / 수정: 2021.10.26 10:05

[더팩트ㅣ남용희 기자] 불법 요양병원을 운영하면서 수십억원대 요양급여를 부정수급한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장모 최 모(74)씨(오른쪽)가 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3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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