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개발 의혹 피켓 문제로 파행 겪는 국방위 국감 [TF사진관]
입력: 2021.10.05 11:46 / 수정: 2021.10.05 13:55
서욱 국방부장관이 5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의 국방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여야 의원들이 대장동 개발 의혹을 둘러싼 공방으로 불참한 가운데 관계자로부터 보고를 받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서욱 국방부장관이 5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의 국방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여야 의원들이 대장동 개발 의혹을 둘러싼 공방으로 불참한 가운데 관계자로부터 보고를 받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더팩트ㅣ국회사진취재단] 5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의 국방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의 책상에 대장동 개발 의혹관련 피켓이 붙어있다.

이날 오전 국방위 국정감사는 야당 측에서 대장동 의혹 관련 피켓을 세워놓은 것과 관련해 여당 측이 항의하다 의원들이 모두 퇴장, 국감이 파행을 겪으며 중단됐다.

서욱 국방부장관이 5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의 국방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 시작을 앞두고 자리에 착석해 있다.
서욱 국방부장관이 5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의 국방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 시작을 앞두고 자리에 착석해 있다.

자료 확인하는 서욱 장관.
자료 확인하는 서욱 장관.

국방위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기동민 의원(오른쪽)과 대화 나누는 서욱 국방부장관.
국방위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기동민 의원(오른쪽)과 대화 나누는 서욱 국방부장관.

국민의힘 의원들의 책상에 대장동 개발 의혹관련 피켓이 붙어있다.
국민의힘 의원들의 책상에 대장동 개발 의혹관련 피켓이 붙어있다.

이날 오전 국방위 국정감사는 야당 측에서 대장동 의혹 관련 피켓을 세워놓은 것과 관련해 여당 측이 항의하다 의원들이 모두 퇴장, 국감이 파행을 겪으며 중단됐다.
이날 오전 국방위 국정감사는 야당 측에서 대장동 의혹 관련 피켓을 세워놓은 것과 관련해 여당 측이 항의하다 의원들이 모두 퇴장, 국감이 파행을 겪으며 중단됐다.

오전 국감 파행으로 회의장 나서는 서욱 장관.
오전 국감 파행으로 회의장 나서는 서욱 장관.

saeromli@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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