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포폴 불법 투약'…하정우, 1심에서 벌금 3000만원 [TF사진관]
입력: 2021.09.14 14:29 / 수정: 2021.09.14 14:29
프로포폴 불법 투약 혐의로 기소된 배우 하정우가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이선화 기자
프로포폴 불법 투약 혐의로 기소된 배우 하정우가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이선화 기자

[더팩트ㅣ이선화 기자] 프로포폴 불법 투약 혐의로 기소된 배우 하정우가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선고공판을 위해 법원을 찾은 하정우는 출석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이런 모습을 보여드려서 너무 늘 죄송하다"며 "선고를 앞두고 있어서 특별히 드릴 말씀이 없다"라고 말을 아꼈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24단독 박설아 판사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하정우에게 벌금 3000만원을 선고했다.

seonflower@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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