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수 나누는 김동연-안철수, '중국 정세' 토론 [TF사진관]
입력: 2021.09.13 09:35 / 수정: 2021.09.13 09:35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오른쪽)와 대선 출마를 선언한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의 한 카페에서 열린 극중의 길, 민주공화국의 앞날 강연회에 참석해 악수하고 있다. /남윤호 기자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오른쪽)와 대선 출마를 선언한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의 한 카페에서 열린 '극중의 길, 민주공화국의 앞날' 강연회에 참석해 악수하고 있다. /남윤호 기자

[더팩트ㅣ남윤호 기자]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오른쪽)와 대선 출마를 선언한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의 한 카페에서 열린 '극중의 길, 민주공화국의 앞날' 강연회에 참석해 악수하고 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이날 통합과 전환 주최로 열린 정덕구 이사장 초청 강연회에 지정토론자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가 참석했다. 또 한덕수 전 국무총리, 송민순 전 외교통상부 장관이 본 강연에 앞서 축사를 전했다.

축사하는 송민순 전 외교통상부 장관.
축사하는 송민순 전 외교통상부 장관.

강연하는 정덕구 니어재단 이사장(오른쪽).
강연하는 정덕구 니어재단 이사장(오른쪽).

지정토론자로 참석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왼쪽)가 발언하고 있다.
지정토론자로 참석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왼쪽)가 발언하고 있다.

안철수 대표의 발언에 미소짓는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
안철수 대표의 발언에 미소짓는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

지정토론자로 참석한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가 발언하고 있다.
지정토론자로 참석한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가 발언하고 있다.

기념촬영하는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정덕구 니어재단 이사장,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왼쪽부터).
기념촬영하는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정덕구 니어재단 이사장,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왼쪽부터).

ilty012@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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