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200명 축소·불체포 특권 폐지'까지…홍준표의 남다른 공약[TF사진관]
입력: 2021.09.07 17:19 / 수정: 2021.09.07 17:19
국민의힘 홍준표 대선 예비후보가 7일 오후 서울 강서구 마곡동 ASSA빌딩 방송스튜디오에서 국민의힘 제20대 대통령후보 1차 경선 후보자 3대 정책공약 발표회에서 공약발표를 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국민의힘 홍준표 대선 예비후보가 7일 오후 서울 강서구 마곡동 ASSA빌딩 방송스튜디오에서 국민의힘 '제20대 대통령후보 1차 경선 후보자 3대 정책공약 발표회'에서 공약발표를 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더팩트ㅣ국회사진취재단] 국민의힘 홍준표 대선 예비후보가 7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ASSA빌딩 방송스튜디오에서 국민의힘 '제20대 대통령후보 1차 경선 후보자 3대 정책공약 발표회'에서 공약발표를 하고 있다.

홍준표 의원은 이날 "우선 선진국 시대에 걸맞는 정치 문화 시스템을 만들고자 한다"며 대통령이 되면 "2024년 제22대 총선에서 개헌을 공약하겠다"고 말했다.

구체적으로 "개헌 내용은 국회 양원제로 하고, 상원 50명, 하원 150명, 비례대표는 폐지하겠다"면서 "대통령 4년 중임제로 하고, 국회의원 불체포 특권을 폐지하겠다"고 밝혔다.

또 "지방행정체계를 현행 3단계에서 중앙-지방 2단계로 하겠다"며 "경남도 행정재정계획으로 채무 제로를 달성했던 그 경험을 바탕으로 국가채무 1000조 시대 재정 파탄 대책을 균형재정으로 정상화 시키겠다"고 말했다.

ilty012@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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