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의날 '독도 앞 퍼포먼스' 선보이는 경비함정 [TF사진관]
입력: 2021.09.06 14:56 / 수정: 2021.09.06 14:56
제68주년 해양경찰의 날을 앞두고 2일 오후 경상북도 울릉군 독도 인근 해상에서 독도 해양경찰 경비함 1513함 대원들이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하며 소화함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제68주년 해양경찰의 날을 앞두고 2일 오후 경상북도 울릉군 독도 인근 해상에서 독도 해양경찰 경비함 1513함 대원들이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하며 소화함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더팩트ㅣ사진공동취재단] 제68주년 해양경찰의 날을 앞두고 2일 오후 경상북도 울릉군 독도 인근 해상에서 독도 해양경찰 경비함 5001함 대원들이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하며 소화함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매년 9월 10일 해양경찰의 날은 대한민국 해양 영토인 배타적 경제수역(EEZ) 제도가 법제화된 일을 기념하여 제정한 날로, 어족자원 보호 및 해양 치안 등 우리나라 해양 주권 수호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힘쓰는 해경의 노고를 치하하고, 해양 자원의 보호와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의의를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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