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증권범죄수사협력단' 출범…김오수 "공정·투명 뒷받침되어야" [TF사진관]
입력: 2021.09.01 12:25 / 수정: 2021.09.01 16:01
김오수 검찰총장(왼쪽에서 다섯 번째)이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남부지검에서 열린 금융·증권범죄수사협력단 출범식에 참석해 현판 제막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김문규 수사과장, 박성훈 금융증권범죄수사협력단장, 심재철 남부지검장, 문홍성 반부패·강력부장, 김 총장, 이윤수 금융위원회 자본시장정책관, 김도인 금융감독원 부원장, 박재형 국세청 자산과세국장, 송준상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장, 박연서 예금보험공사 이사.
김오수 검찰총장(왼쪽에서 다섯 번째)이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남부지검에서 열린 금융·증권범죄수사협력단 출범식에 참석해 현판 제막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김문규 수사과장, 박성훈 금융증권범죄수사협력단장, 심재철 남부지검장, 문홍성 반부패·강력부장, 김 총장, 이윤수 금융위원회 자본시장정책관, 김도인 금융감독원 부원장, 박재형 국세청 자산과세국장, 송준상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장, 박연서 예금보험공사 이사.

[더팩트ㅣ이선화 기자] 김오수 검찰총장(왼쪽에서 다섯번째)이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남부지검에서 열린 금융·증권범죄수사협력단 출범식에 참석해 현판 제막을 하고 있다.

이날 김 총장은 취재진들과 만나 "우리 금융산업과 자본시장 규모가 세계적인 수준으로 성장했다"면서 "금융산업의 글로벌 위상에 걸맞은 자본시장 질서의 공정성과 투명성 역시 반드시 뒷받침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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