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1인시위' 현장 찾은 윤석열 "드루킹, 국정원 댓글사건보다 커" [TF사진관]
입력: 2021.08.04 11:10 / 수정: 2021.08.04 11:10
국민의힘 대선주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 분수광장을 찾아 드루킹 몸통 배후 수사 및 대통령 진실 고백을 촉구하며 1인 시위 중인 권성동 의원과 만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국민의힘 대선주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 분수광장을 찾아 '드루킹 몸통 배후 수사 및 대통령 진실 고백을 촉구'하며 1인 시위 중인 권성동 의원과 만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더팩트ㅣ국회사진취재단] 국민의힘 대선주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 분수광장을 찾아 '드루킹 몸통 배후 수사 및 대통령 진실 고백을 촉구'하며 1인 시위 중인 권성동 의원과 만나고 있다.

이날 권성동 의원을 찾은 윤 후보는 "(드루킹 사건이) 국정원 댓글 사건 때 보다도 규모가 훨씬 큰데, 그때는 얼마나 난리를 쳤나"라고 언급하며 "당시에 박근혜 전 대통령이 '내가 그럼 댓글 때문에 당선 되었단 말입니까'라고 해서 많은 공격을 받기도 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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