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정의용 장관 아세안 외교장관회의 참석…북한 참여해온 ARF 회의도 예정 [TF사진관]
입력: 2021.07.29 14:56 / 수정: 2021.07.29 14:57
최영삼 외교부 대변인이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브리핑실에서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임영무 기자
최영삼 외교부 대변인이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브리핑실에서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임영무 기자

[더팩트ㅣ임영무 기자] 최영삼 외교부 대변인이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브리핑실에서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최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정의용 외교부 장관이 다음달 3~6일 화상으로 열리는 아세안 관련 외교장관회의 참석한다고 밝혔다.

한편, 다음달 4일과 6일 각각 동아시아정상회의(EAS) 외교장관회의,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외교장관회의가 열릴 예정인 가운데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외교장관회의에 2000년부터 북한이 꾸준히 참여해온 지역 내 유일한 다자협의체란 점에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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