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 묻은 운동화' 신고 청문회 출석한 김현아 [TF사진관]
입력: 2021.07.27 11:23 / 수정: 2021.07.27 11:23
김현아 서울주택도시공사(SH) 사장 후보자가 27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고개 숙여 인사를 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김현아 서울주택도시공사(SH) 사장 후보자가 27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고개 숙여 인사를 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김현아 서울주택도시공사(SH) 사장 후보자가 27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의원들에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김현아 후보자가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인사를 하는 가운데, 김 후보자의 운동화가 눈길을 끌고 있다.
김현아 후보자가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인사를 하는 가운데, 김 후보자의 운동화가 눈길을 끌고 있다.

김 후보자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4월 취임 후 처음으로 지명한 산하 공공기관장 후보로, 이번 청문회에서는 다주택자인 김 후보자에 대한 여야의 공방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김 후보자의 때 묻은 운동화.
김 후보자의 '때 묻은 운동화'.

김 후보자는 지난해 국회의원 재산 신고 당시 남편 명의 2건을 포함해 총 4건, 16억 7358만 원 상당의 부동산을 신고했다. 이 중에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 아파트와 서초구 잠원동 상가 등이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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