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어제는 '바지 논란' 오늘은 '부동산 토론회' [TF사진관]
입력: 2021.07.06 12:06 / 수정: 2021.07.06 12:06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자인 이재명 경기지사가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부동산시장법 제정 국회토론회에서 법 제정을 요구하는 피켓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른쪽은 전날 열린 TV합동토론회에 참석한 이 지사의 모습. /이선화 기자, 국회사진취재단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자인 이재명 경기지사가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부동산시장법 제정 국회토론회'에서 법 제정을 요구하는 피켓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른쪽은 전날 열린 TV합동토론회에 참석한 이 지사의 모습. /이선화 기자, 국회사진취재단

[더팩트ㅣ이선화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자인 이재명 경기지사가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부동산시장법 제정 국회토론회'에서 법 제정을 요구하는 피켓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른쪽은 전날 열린 TV합동토론회에 참석한 이 지사의 모습.

이날 이재명 경기지사는 부동산시장법 제정 국회토론회에 참석해 법 제정을 강조하며 "부동산 정책에 관련한 대통령의 철학과 의지는 뚜렷했지만 제대로 된 게 하나도 없다"라고 지적했다.

국민의 최대 관심사인 부동산 관련 토론회에 참석한 이재명 경기지사.
국민의 최대 관심사인 '부동산' 관련 토론회에 참석한 이재명 경기지사.

이 지사는 "기본주택, 평생주택은 아직까지 진척이 없고, 부동산 감독 기구는 만들라고 했더니 거래가 어떻게 되나 분석하는 기관인 거래분석원으로 격하시켜버렸다"라며 "앞으로 우리가 가야할 길은 관료들의 저항, 소위 토건세력의 저항, 기득권의 저항을 이겨내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경기지사는 전날 JTBC와 MBN이 공동 주최한 2차 토론회에서 '여배우 스캔들'을 언급한 정세균 전 국무총리의 질의에 "제가 혹시 바지를 한 번 더 내릴까요?"라고 강한 어조로 되물으며 논란이 되고 있다.

안민석 의원과 인사 나누는 이 지사.
안민석 의원과 인사 나누는 이 지사.

자리에 착석해 대화를 나누는 두 사람.
자리에 착석해 대화를 나누는 두 사람.

토론회 참석자 소개에 박수치는 이 지사.
토론회 참석자 소개에 박수치는 이 지사.

인사말을 위해 단상에 오른 이 지사.
인사말을 위해 단상에 오른 이 지사.

부동산 정책에 관련한 대통령의 철학과 의지는 뚜렸했지만
"부동산 정책에 관련한 대통령의 철학과 의지는 뚜렸했지만"

제대로 된 게 하나도 없습니다.
"제대로 된 게 하나도 없습니다."

기본주택, 평생주택은 아직까지 진척이 없고, 부동산 감독 기구는 만들라고 했더니 거래분석원으로 격하시켰습니다.
"기본주택, 평생주택은 아직까지 진척이 없고, 부동산 감독 기구는 만들라고 했더니 거래분석원으로 격하시켰습니다."

축사 후 남기업 토지+자유연구소 소장과 대화하는 이 지사.
축사 후 남기업 토지+자유연구소 소장과 대화하는 이 지사.

부동산 거래 공정화 및 부동산시장법 제정을 요구하며 피켓을 든 이 지사.
부동산 거래 공정화 및 부동산시장법 제정을 요구하며 피켓을 든 이 지사.

국민을 위한 부동산 정책 펼치는 이 지사의 모습, 바지 내릴까요?라고 비꼬던 어제의 토론회와 많이 다른 행보
국민을 위한 부동산 정책 펼치는 이 지사의 모습, "바지 내릴까요?"라고 비꼬던 어제의 토론회와 '많이 다른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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