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4차 유행 우려' 코로나19 검사 받는 시민들 [TF사진관]
  • 남용희 기자
  • 입력: 2021.07.02 15:04 / 수정: 2021.07.02 15:04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6개월 만에 800명대로 올라선 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한 시민이 검사를 받고 있다. /남용희 기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6개월 만에 800명대로 올라선 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한 시민이 검사를 받고 있다. /남용희 기자

[더팩트ㅣ남용희 기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6개월 만에 800명대로 올라선 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한 시민이 검사를 받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2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765명, 해외 유입 사례 61명 등 총 826명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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