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임차인' 국힘 초선 윤희숙, 대선 출마 앞두고 '관심' [TF사진관]
입력: 2021.07.01 15:03 / 수정: 2021.07.01 15:03
대선 출마를 결심한 윤희숙 국민의힘 의원(왼쪽 두 번째)이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해 김기현 원내대표(왼쪽)와 인사하고 있다. /국회=남윤호 기자
대선 출마를 결심한 윤희숙 국민의힘 의원(왼쪽 두 번째)이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해 김기현 원내대표(왼쪽)와 인사하고 있다. /국회=남윤호 기자

[더팩트ㅣ국회=남윤호 기자] 대선 출마를 결심한 윤희숙 국민의힘 의원(왼쪽 두 번째)이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해 김기현 원내대표(왼쪽)와 인사하고 있다.

지난해 국회 본회의에서 임대차 3법 처리를 놓고 "나는 임차인입니다"라고 밝히며 반대 연설을 펼쳤던 윤희숙 국민의힘 의원은 대선 출마를 결심하고 2일 국회 소통관에서 공식 출마 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이날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한 김기현 원내대표는 당내 초선의원의 대선 출마에 대한 취재진의 질문에 "우리 당이 갖고 있는 건강성과 활력을 보여주는 좋은 증거"라며 "지난번 전당대회에서도 매우 활력 넘치는 다이나믹한 모습을 국민들에게 보여줬는데 그같은 역동성을 보여줄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고무적"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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