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또 퇴장'…과방위, '방심위·TBS' 문제로 연이은 파행 [TF사진관]
입력: 2021.06.24 11:47 / 수정: 2021.06.24 11:47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국민의힘 박성중 간사와 의원들이 퇴장하고 있다. /국회=이선화 기자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국민의힘 박성중 간사와 의원들이 퇴장하고 있다. /국회=이선화 기자

[더팩트ㅣ국회=이선화 기자]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국민의힘 박성중 간사와 의원들이 퇴장하고 있다.

이날 과방위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 심의위원 추천의 건 의결에 대한 항의 및 TBS에 대한 감사원 감사청구권 상정 수용 문제로 여당 의원들과 고성을 주고받다가 중도 퇴장했다. 앞서 16일 열린 전체회의에서도 같은 이유로 퇴장한 바 있다.

허은아 국민의힘 의원은 "서울시민의 소중한 세금으로 운영되는 기관인 TBS의 진행자 김어준의 심각한 정치 편향과 과도한 출연료, 정부 기관의 광고 몰아주기 등 문제가 계속 나오고 있음에도, 여당은 이에 대한 감사를 늦추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seonflower@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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