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비대위 체제 마무리…"절박함과 간절함 결코 잊지 않겠다" [TF사진관]
입력: 2021.06.10 09:35 / 수정: 2021.06.10 09:35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 대행 겸 원내대표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국회=남윤호 기자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 대행 겸 원내대표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국회=남윤호 기자

[더팩트ㅣ국회=남윤호 기자]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 대행 겸 원내대표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김기현 권한대행을 이날 전당대회를 하루 앞두고 "연이은 전국 단위 선거 패배의 충격과 무력감에 빠져있던 가운데 비상대책위원회가 구성된 만큼 당 안팎의 기대와 우려가 컸는데, 구성원을 독려하고 당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면서 4.7 재보궐선거에서 좋은 결실을 거뒀다"라며 "김종인 위원장과 비대위원 모두에게 감사하고 수고 많으셨다"고 말했다.

이어 "내일 새 지도부 선출되고 국민의힘은 1년 전 비대위 출범 당시 절박함과 간절함을 결코 잊지 않겠다"라며 "국민 여러분도 새로운 미래 열어갈 우리 국민의힘을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ilty012@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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