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만난 '더민초', "코로나19 긴급지원책 요청했다" [TF사진관]
입력: 2021.06.03 13:53 / 수정: 2021.06.03 13:53
더불어민주당 초선의원 모임 더민초의 운영위원장인 고영인 의원이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문재인 대통령과의 간담회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은 왼쪽부터 홍기원, 오기형, 고영인 의원. /국회=이선화 기자
더불어민주당 초선의원 모임 '더민초'의 운영위원장인 고영인 의원이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문재인 대통령과의 간담회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은 왼쪽부터 홍기원, 오기형, 고영인 의원. /국회=이선화 기자

[더팩트ㅣ국회=이선화 기자] 더불어민주당 초선의원 모임 '더민초'의 운영위원장인 고영인 의원이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문재인 대통령과의 간담회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이날 오전 문재인 대통령은 더불어민주당 초선의원 68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약 1시간 15분 동안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 후 브리핑에서 고영인 의원은 "문 대통령은 우리 초선의원들에게 국민의 마음을 위로하고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혁신성과 역동성을 잘 살려서 선도해 줄 것을 당부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고 의원은 "청년들의 공정과 주거 안정, 고용보험에 가입되지 않은 실직자, 소상공인에 대한 긴급지원책을 대통령께 요청했다"며 "특히 코로나19라는 비상한 시기에는 비상한 대책이 요구되기 마련이고, 재정 당국이 곳간을 걸어 잠그는 데만 신경 쓰지 않도록 대통령께서 좀 더 힘 써 달라"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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