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 도중 쓰러진 김정남 아시아나케이오 노조 지부장 [TF포착]
입력: 2021.05.12 10:54 / 수정: 2021.05.12 12:52

 

[더팩트ㅣ임세준 기자] 박삼구 전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 영장실질심사가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가운데 김정남 전 아시아나케이오 노조 지부장이 박 전 회장을 향해 시위하던 도중 쓰러져 있다.

박 전 회장은 아시아나항공 등 계열사를 이용해 총수 지분율이 높은 금호고속(금호홀딩스)을 부당하게 지원한 혐의를 받는다. 금호산업 등 9개 계열사가 자금 사정이 어려워진 금호고속에 총 1306억 원을 무담보 저금리로 빌려준 것으로 조사됐다.

limsejun0423@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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