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정책 제도보안' 언급한 홍남기 국무총리 직무대행 [TF사진관]
입력: 2021.05.04 10:50 / 수정: 2021.05.04 10:50
홍남기 국무총리 직무대행(왼쪽 세번째)이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임영무 기자
홍남기 국무총리 직무대행(왼쪽 세번째)이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임영무 기자

[더팩트ㅣ임영무 기자] 홍남기 국무총리 직무대행이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홍남기 국무총리 직무대행 겸 경제부총리는 이날 회의에서 "부동산정책 관련 최근 일부 제도보완 목소리가 있다"며 "특히 무주택자, 서민 중산층, 청년층 등 주거취약계층 추가지원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말했다.

홍 대행은 "부동산시장의 파급 최소화, 시장안정을 위해 가능한 한 관련 논의의 신속한 매듭이 필요하다"며 "부처 간, 당정 간 논의에 속도를 내달라"고 강조했다.

홍남기 국무총리 직무대행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회의장에 입장하고 있다.
홍남기 국무총리 직무대행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회의장에 입장하고 있다.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은성수 금융위원장과 이인영 통일부 장관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은성수 금융위원장과 이인영 통일부 장관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홍남기 국무총리 직무대행과 각부처 장관들이 국무회의 시작에 앞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홍남기 국무총리 직무대행과 각부처 장관들이 국무회의 시작에 앞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모두발언하는 홍남기 국무총리 직무대행.
모두발언하는 홍남기 국무총리 직무대행.

회의주재하는 홍 직무대행.
회의주재하는 홍 직무대행.

부동산정책 관련 최근 일부 제도보완의 목소리가 있다
"부동산정책 관련 최근 일부 제도보완의 목소리가 있다"

홍남기 국무총리 직무대행이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홍남기 국무총리 직무대행이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darkroom@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
인기기사
실시간 TOP10
정치
경제
사회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