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비대위 체제 전환… '더 혁신'을 위한 길 [TF사진관]
입력: 2021.04.09 10:29 / 수정: 2021.04.09 10:29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의 비상대책위원 회의가 처음 열린 가운데 도종환 비상대책위원장(가운데)과 이학영, 김영진 비상대책위원이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국회=남윤호 기자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의 비상대책위원 회의가 처음 열린 가운데 도종환 비상대책위원장(가운데)과 이학영, 김영진 비상대책위원이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국회=남윤호 기자

[더팩트ㅣ국회=남윤호 기자]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의 비상대책위원 회의가 처음 열린 가운데 도종환 비상대책위원장(가운데)과 이학영, 김영진 비상대책위원이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4.7 재보궐선거 결과에 책임지고 지도부가 총사퇴, 도종환 의원을 중심으로 하는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했다. 도종환 비상대책위원장을 비롯해 김영진, 민홍철, 이학영, 신현영, 오영환 의원과 박정현 대덕구청장이 비상대책위원회를 꾸려간다.

또한 오는 16일 차기 원내대표를 선출하고 다음달 2일 전당대회를 개최해 당대표와 지도부 등 신임 대표 체제를 구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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