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방위비분담금 정식 서명, '팔꿈치 인사' [TF사진관]
입력: 2021.04.08 16:46 / 수정: 2021.04.08 16:46
최종건 외교부 제1차관(오른쪽)과 로버트 랩슨 주한미국대사 대리가 8일 서울 세종대로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한미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 정식 서명식에서 서명을 마친 뒤 팔꿈치 인사를 하고 있다. /뉴시스
최종건 외교부 제1차관(오른쪽)과 로버트 랩슨 주한미국대사 대리가 8일 서울 세종대로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한미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 정식 서명식에서 서명을 마친 뒤 팔꿈치 인사를 하고 있다. /뉴시스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최종건 외교부 제1차관(오른쪽)과 로버트 랩슨 주한미국대사 대리가 8일 서울 세종대로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한미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 정식 서명식에서 서명을 마친 뒤 팔꿈치 인사를 하고 있다.

한국과 미국이 8일 제11차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Special Measures Agreement) 협정서에 서명했다. 보통 방위비 협정 서명은 한국의 외교부 장관과 주한미국대사가 진행하지만 정의용 외교부 장관은 지난 방중 일정 이후 자가격리 중이고, 주한미국대사는 현재 공석인 상황이다. 이로 인해 외교부 1차관과 주한미국대사 대리가 서명식에 참석했으며, 국회 비준만 거치면 발효가 된다.

최종건 외교부 1차관이 8일 서울 세종대로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한미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 정식 서명식에서 서명을 하고 있다.
최종건 외교부 1차관이 8일 서울 세종대로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한미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 정식 서명식에서 서명을 하고 있다.

서명하는 로버트 랩슨 주한미국대사 대리.
서명하는 로버트 랩슨 주한미국대사 대리.

나란히 앉아 서명하는 최종건(오른쪽) 외교부 제1차관과 로버트 랩슨 주한미국대사 대리.
나란히 앉아 서명하는 최종건(오른쪽) 외교부 제1차관과 로버트 랩슨 주한미국대사 대리.

팔꿈치 인사하는 김상진(오른쪽) 국방부 국제정책관과 토마스 디 와이들리 주한미군사 기획참모부장.
팔꿈치 인사하는 김상진(오른쪽) 국방부 국제정책관과 토마스 디 와이들리 주한미군사 기획참모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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